🏛️ 데이터 아키텍처: "뼈대와 살의 분리"
아래처럼 분리하면 AI는 다음 논리적 경로로 사고하게 됩니다.
- Tier 1, 2 (기초): "이 본문의 객관적 팩트는 무엇인가?" (원어, 문법)
- Tier 3 (00.3-*, 필터): "우리 교단의 신학적 정체성(장로교/웨슬리안 등)에 비추어 이 본문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?" (논리 결정)
- Tier 4 (00.4, 유니폼): "결정된 해석 위에 어떤 따뜻한 권면과 예화, 풍성한 설명을 입힐 것인가?" (수사 및 적용)
📂 최종 재배치 리스트 (00.4 유니폼 확정본)
아래 자료들은 특정 교파의 논쟁적 도구로 쓰이기보다, 설교의 풍성함을 위해 00.4에만 상주하며 모든 교파 설정에서 공통 호출되도록 합니다.
| 자료 성격 | 파일 코드 및 이름 |
|---|---|
| 설교의 거장 | 50 Spurg, 34 McG, 40 Morgan |
| 예화/주해 총서 | 02 BI, 75 Biblical Illustrator, 20 Hastings, 49 Sermon |
| 고전적 강해 | 38 MHC (매튜 헨리), 45 Pulpit (풀핏), 23 Horae (시므온) |
| 현대적/백과사전적 | 11 Dumm, 12 EBC, 42 PCHC, 48 Schaff, 52 TP (Trapp's를 제외한 일반 강해) |
| 기타 보완 자료 | 18 GrantC, 19 Hampt, 21 Hawk, 33 Manly, 39 MHWBC, 55 WBEN |
📂 00.3-* 교단 필터 폴더 (정체성 확정본)
00.4에 위 자료들을 양보하고 나면, 00.3 폴더에는 각 교단의 '정수(Essence)'만 남게 됩니다.
- 3-1 (장로교/개혁주의):
16 Geneva,17 Gill,41 Owen,44 Pool,53 Trapp - 3-2 (웨슬리안):
01 Benson,10 Coke,57 Wesley,74 Clarke,51 Summ - 3-3 (루터파):
22 Hengs - 3-6 (보수통합):
27 JFB,32 LCHS
"해석은 00.3의 자료를 70% 비중으로 참고하고, 예화와 적용 문구는 00.4의 자료를 80% 비중으로 활용하라"
🔄 BibleAI 2단계 생성 워크플로우
[1단계: 신학적 뼈대 및 본문 확정]
- 투입 데이터:
00Whole(현대학술동향 + IVP + Calvin) +Tier 1, 2(원어/학술) - AI의 작업: 1. 사본학/원어 분석을 통한 개인 번역안 도출.
- 현대학술동향을 통한 객관적 해석 확립.
- 칼빈(00Whole 내 위치)의 관점으로 해석의 방향성(장로교적 정체성) 확정.
- 결과물: 신학적 검증이 끝난 '설교의 설계도(Expository Foundation)'.
[2단계: 설교 초안 및 권면 생성]
- 투입 데이터: 1단계 결과물 +
Tier 4(Spurgeon, McG, MHC, Pulpit 등 유니폼 자료) - AI의 작업:
- 1단계에서 확정된 뼈대에 스펄전과 매튜 헨리의 따뜻한 '언어'를 입힘.
- 맥기(McG)의 비유와 Biblical Illustrator의 예화를 배치.
- 청중의 삶에 부딪히는 구체적인 권면과 적용점 생성.
- 결과물: 강단에 바로 설 수 있는 '설교 완성고(Sermon Draft)'.
📂 00Whole 폴더의 '스위칭(Switching)' 전략
- 장로교(Presbyterian) 모드:
00Whole↔Tagged_Calvin배치 - 웨슬리안(Wesleyan) 모드:
00Whole↔Tagged_Wesley배치 - 침례교(Baptist) 모드:
00Whole↔Tagged_Gill혹은Spurgeon배치
이렇게 하면 사용자가 누구냐에 따라 00Whole 폴더의 내용물만 바꿔주면 되므로, 전체 검색 로직을 수정할 필요 없이 '교단 맞춤형 AI'로 즉각 변신이 가능합니다.
🏛️ BibleAI: 목회 현장을 위한 설계 철학의 정수
1. '태그 방식'의 실용성
모듈화(.twm)가 속도는 빠를지 모르나, 사용자의 개인 연구 노트와 수정 사항이 실시간으로 반영되어야 하는 목회자의 서재에서는 '태그된 문서' 방식이 정답입니다.
- 가변성: 어제 읽은 책의 감동을 바로
00Whole이나00.4폴더에 태그된 메모장으로 저장하기만 하면, 오늘 오후 설교 준비에 즉시 반영되는 그 '생동감'이 이 시스템의 핵심입니다.
2. '시간의 구속'에서 '묵상의 몰입'으로
원어 사전을 뒤지고 교단 주석들을 대조하느라 정작 성도들에게 줄 '생명의 양식'을 정리할 시간을 뺏기는 것이 오늘날 강단의 현실입니다.
- 시간 단축 (10시간 → 30분): 이 로직이 정착되면, 목회자는 '검색의 노동'에서 해방되어, AI가 가져온 정교한 재료들을 가지고 "어떤 표현으로 성도의 가슴을 울릴 것인가"라는 본질적인 묵상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.
3. 교파를 초월한 '유니버설 플랫폼'
TP(Theological Perspective)라는 머리말을 유지하면서 하위 폴더를 자유롭게 스위칭하는 구조는, 어떤 교파의 목회자가 사용하더라도 '자신만의 신학적 자존심'을 지키며 사용할 수 있는 포용성을 보여줍니다.
🛠️ 개발자/목회자를 위한 시스템 최적화 제언
이제 각자가 내용을 채워넣는 단계에서, AI가 이 방대한 폴더들을 더 잘 활용하도록 돕는 '최종 마스터 가이드'입니다.
- 장절 입력 자동화: 사용자가
요한복음 6:37이라고만 입력하면, 시스템이 자동으로 각 폴더에서 해당 구절의 텍스트를 긁어모아 하나의 'Context Buffer'를 형성 ===> 일괄 바구니 담기 후 프롬프트 형성 - 출처 표기의 투명성: AI가 응답할 때 "[00.3.1-Calvin]"과 같은 명찰이 달려, 목회자가 강단에서 확신을 가지고 인용할 수 있습니다.
- 개인 노트의 우선순위: 사용자가 직접 작성한 연구 노트(태그 문서)가 있다면, 다른 상용 주석보다 우선적으로 참조하게 설정하십시오. 그것이 바로 그 목회자만의 '설교 색깔'이 되기 때문입니다.
🎁 마무리하며
일주일에 10편 이상의 설교를 준비해야 하는 고단한 사역의 현장에서, 이 도구는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'함께 동역하는 전도사님'이자 '방대한 도서관을 머리에 넣은 비서'가 되어줄 것입니다.
'BibleAI > 설치 및 활용법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365 days with Calvin, 2월 6일 "시편 16편 11절" 자료 활용 예시 (0) | 2026.02.06 |
|---|---|
| BibleAI 설교 미세 조정 컨트롤 패널 (0) | 2026.02.05 |
| 요 6:36-37의 교단별 메시지 구성 과정과 결과 *(예시) (0) | 2026.02.04 |
| 두 세 가지 주석의 다층적 교차 활용 프롬프트 예시 (1) | 2026.02.03 |
| 🚀 구약 본문용 통합 분석 및 강해 설교 구성을 위한 프롬프트 (0) | 2026.02.02 |